업그레이드 (Upgrade, 2018) 


좋은 재료였지만, 조리 실력이 부족해 엉성한 요리가 되었다.

그래도 원재료가 너무나 좋았기 때문에, 먹을만한 요리였다.

영화 중반 잔상의 착시장면이 흥미를 더하기 보다는 김빠진 콜라가 되었다.



'D's folder > conten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이스코어 걸 (ハイスコアガール)  (0) 2018.09.09
업그레이드 (Upgrade, 2018)  (0) 2018.08.25
마녀 (The Witch : Part 1. The Subversion, 2018)  (0) 2018.08.06
Extinction, 2018  (0) 2018.07.28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