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유럽이라 부르기 이전의 시간과 배경에서 일어나는 환타지 스토리.

현재의 시간에서는 보기 힘든, 붓이든 펜이든 필력이라는 것이 존재하던 시대의 작품입니다.

수십만장의 필력으로 완성된 작품.

흐름을 타고 이어지는 선으로 완성된 형태, 의미없는 선이 없습니다. 

어떻게 이러한 작품을 기획하고 완성할 수 있었는지 1980년대이기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그림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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