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에 작업한 연방의 하얀악마의 과정과 완료에서 아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프라모델을 조금하다보니 내가 현재 가진 도구와 실력으로 어느정도까지의 완성을 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더군요.


ver 1.0을 끝낸지 2년의 시간이 흘러, 앞서 작업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보완하는 ver 1.5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에반게리온 초호기의 본연의 디자인에 건담이 스며들 수 있으며, 모든 부위의 가동이 가능하도록 하자는 것이 이번 버전의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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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망 2018.02.03 0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시간이 흘렀지만 정말 좋은작품이네요 몇가지 궁금해서 여쭤보는데 헤드부분에 들어간 파츠는 어떤 정크파츠를 쓰셨는지 기억나신다면 정보좀 알수있을까요?

    • BlogIcon Dunpeel 2018.02.03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기억에 헤드는 특별히 다른 파츠를 쓴 기억이 없습니다.
      빌더즈 파츠중에 스러스터 형태로 판매된 제품이 있는데, 일부는 그것을 사용했고, 나머지는 에폭시 퍼티로 직조했던 것으로 기억해요.

  2. 하망 2018.02.03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나중에 dunpeel님 작품 한번 제작해보려는데 좋은정보가 됐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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