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명규의 언론 알바로 지목되고 있는 한겨레 김창금 기자의 기사들.


전명규의 입장과 관련된 기사들이 너무 많고, 중복된 메시지가 많아 최근 기사중 일부만 발췌.

대략적인 기사의 내용들은, 최순실에 대항한 전명규 칭송, 이승훈 홍보와 미담사례, 김보름은 무죄, 노선영의 책임 등.

기사의 메시지만 볼 때, 전명규와 김창금은 주종관계거나 청탁관계라고 충분히 의구심을 가질 수 있음.

아니라면 마음이 통하는(이심전심) 영혼의 단짝이거나.



[단독] '기자회견 불참' 노선영, SBS 취재진과 함께 있었다


'팀추월 사태' 진술이 아닌 진실을


이승훈, 정재원에게 사이클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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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 스포츠 성과주의의 양면 / 김창금


이승훈 "평창 레이스 37.4km 하루 연습량이 그 정도였다"


안민석 의원 "안현수 귀화는 파벌 때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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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로 2019.01.17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사람들이 악의축이 아닌가 생각한다.
    어떤 잘못을하던 덮어주고 감춰주고 미화하고 지켜주고
    이런 사슬들이 지금의 결과를 낳은것 아니겠습니까!
    이제 교수라는 직책에서 기자라는 직책에서 쫓겨나
    국민으로부터 마땅한 질책을 받아봐야 자신들이 한짓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아니 그동안 한짓을 보면 느끼기는 할것인지? 알수없다.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의 분노는 쉅사리 사그러들지
    않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