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스트도 아니고, 남녀 평등 어쩌구에도 크게 관심없다.

비내린 대지에 따라 물의 길이 달라지듯, 모든 생명 자체에 차별값이 존재한다. 

차별은 불합리 하면서도 매우 근본적인 질서체계이기에, 근본적 해결은 없다고 본다.

눈앞에 드러난 현실적 문제와 배경에 따라 옭고 그름을 판단하여, 당면한 문제에 있어 차별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할 뿐이다.  


스포츠 선수의 목적부여에 있어, 남성 선수에게 군면제는 비중있는 승부의 목적의식을 부여한다.

반면 여성 선수에게 있어서는 동일한 포상금 외에 군면제에 상응하는 목적의식이 부여되지 않는다.


2018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대회 5차전 한국 VS 러시아 경기를 보면서,

최선을 다하는 여자선수들의 활약에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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