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라미드, 스톤헨지, 모아이 ...

이러한 과거유물을 보면서 떠올리는 것은 과거의 사람들이 어떠한 방법으로 거대한 바위를 옮길 수 있었을까를 궁금해 한다.

그리고 이것을 미스테리라 말하며, 다양한 가설을 꾸준히 발표한다.


먼저 이것을 미스테리라고 보는 이유는 과거 인류를 돌도끼만을 다루던 미개종족으로 취급하기 때문이다.

시대별 인류의 관심사(주목였던 분야)가 다른 것뿐이지, 과거의 인류나 현재의 인류나 그다지 크게 다를바 없다.


거대한 바위를 옮기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인류에게 최악의 조건과 최선의 조건중 한가지를 주면 된다.

끌든 밀든 굴리든 던지든.... 옮겨야하는 조건(목적)만 있으면 무슨짓을 해서든 옮길 수 있는게 인간이다.


최악의 조건은 밭을 일구는 소를 다루는 방식이다.

공포와 매질은 한계를 초월한 힘을 이끌어낸다.


최선의 조건은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다.

20명에게 두당 20억씩 주고 순수인력만으로 1년안에 강원도에서 바위를 옮겨 서울시청앞에 스톤헨지를 세우라고 해봐라.

그럼 어떻게든 옮겨 세우는 것이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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