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세,
문화적 혼란기에 오리지널이라는 자부심을 지킨, 동시대 만화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친분입니다.
저도 어릴때 이분의 캐릭터를 따라 그려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현세님의 작품에 다소 아쉬운 부분이 스토리의 시작과 전개에 비해 마무리가 부족했던 것인데,
'공포의 외인구단'이 대표작으로 남겨진 것은, 비극이라는 잊혀지기 어려운 결말을 남겨주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80년대 정점을 찍었던 이현세님의 대표작 공포의 외인구단의 주인공 오혜성입니다.

 

 

높이 21.5cm

 

 

본래 비율

구형 아이폰 접사로 사진만 찍으면, 아! 이놈의 광각왜곡 때문에 짜리몽땅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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