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 가면 다양한 플라스틱 제품이 쌓여있다.

플라스틱 밀폐용기의 경우 저렴한 것은 1~2,000원, 가장 크고 비싼 것도 5,000원을 넘지 않는다.

썩지 않아 잘만 사용하면 대물림도 가능한 플라스틱 밀폐용기를 단돈 몇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가성비 끝판왕, 진짜 싸다!

너무 싸서 쉽게 사고 쉽게 버린다.

 

현재 기술로 분해와 재활용에 문제가 있어 환경오렴을 초래하는 소재에 대해 강력한 세금을 부과해야 된다고 본다.

최소 현재 가격에 20배 이상을 환경세를 적용시켜야 한다.

플라스틱 밀폐용기의 가격이 5만원대 이상으로 책정되면 쉽게 사고 쉽게 버리는 일은 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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