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도 지새낀 아낀다!
탐욕에 굶주린 정치인도, 연쇄 살인범도, 영화와 소설 속의 사탄도 지새낀 아낀다.

도대체 니들은 뭐더냐?
악마도 지새낀 아끼건만, 지새낄 굶기고 상처입히며 학대하는 니들은 정체가 뭐더냐?

공포에 소름이 돋는다.
인간의 탈을 쓰고 인간의 아이를 낳은 후 자신의 아이를 잡아먹는 살아있는 귀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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