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담기도 수치스럽고 잔혹한, 이해할 수 없는 무서운 범죄들.

하지만 더 이해할 수 없는 건, 범죄에 대한 처벌 결과.

죄의 무게에 비례하지 못한 처벌의 가벼움.

법원의 결정이 납득되지 않는 이유는,

 

법의 처벌이 아닌 법의 용서.

죄의 처벌이 아닌 죄의 용서.

 

죄를 처벌 해야할 사람들이 죄를 용서하고 있다. 

니들이 신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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