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3.0 확장세트의 습식데칼 구성을 보는 순간!

반다이 제작팀(또는 마케팅팀)이 요구하는 바람직한 소비자의 자세를 깨달았습니다.

3.0의 '3'은 '퍼담빠라면 최소 3대는 구매해야 하는것 아니냐?' 란는 의미도 있습니다.

 

오다이바 그린도쿄 버전, 시즈오카 버전, 다이버시티 프론트 도쿄 버전... ;;

 

개인적으로 판매방식에 큰 불만은 없습니다.

불만이라면 화려한 색분할 만큼이나 다듬어야 할 파츠가 많았다이고, 애매한 색분할과 사출컬러에 섬세한 도색부위가 많아 제작시간이 적지 않았다 입니다.

* 아쉬운 점은 30주년 HGUC 한정판에 있던 베이스가 확장셋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 이것도 나중에 추가된 3.0 한정판으로 나오지 않을까? (워낙 퍼스트의 한정은 무궁무진해서 예측한다는 것 자체가 무모한 에너지 낭비죠...)

 

3.0인 만큼 확실히 다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유사한 킷이 '뉴건담버카'가 아닐까 합니다.

조립시에 주의점은 게이트를 확실하게 정리하지 않으면 조립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가동성이나 외장의 단단한 결합을 위해서는 단단히 게이트를 정리해야 합니다.

 

발매에 앞서 논란이 많았는데, MG  퍼스트의 전버전을 만들고 비교 전시해 본 분들은 3.0이 외형에서 느껴지는 품질이나 섬세함에서 확실히 앞서나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을겁니다.

 

* 개인적으로 반다이에서 우수소비자로 책받침이라도 하나 보내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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