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일이 많아서 좀 진행이 늦어지네요.

최근 시간적 여유가 있어 달리고 있습니다.

일단 생각처럼 쉬운부분이 없다는게 함정이었습니다.


파츠에서 떠오르는 영감으로 작업을 진행하다보니, 절대 어렵다고 여겨지는 작업은 하지 않는 편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실수를 했네요.

대충 적당히 맞춰서 끝내면 되겠다 생각했는데,

적당히 타협을 볼 수 있는 부분이 별로 없습니다.


일단 개수작업이란 것을 하면서 느낀점은, 기존 파츠를 잘라 재사용하는 것보다, 아크릴 판을 잘라서 새로 만드는 편이 수월하다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여기까지 진행되면서 공부도 좀 된 것 같고, 소소하게 실력도 좀 증진되어 가는 것을 느낍니다.


아직 작업중인 관계로 제대로된 사진이 없습니다.

작업기를 남기는 것도 불성실한 편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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