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가 크고, 아직 완성이라고는 할 수 없는 단계여서 그냥 형광등 빛에 몇장 찍어보았습니다.

일단 소체는 완성이네요.


형광등 빛이 역시 약해서인지, 디테일이 제대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눈에 led 하나 넣어줬는데, 그닥 사진엣서는 빛의 번짐만 보일뿐입니다.


아직 MG 마크II 를 제작하지 못해, MG 퍼스트를 크기비교용으로 사용했습니다.


사이코건담을 만들면서 느낀건, 퍼스트건담과 지옹의 결합품이라는 느낌입니다.

1년 전쟁의 최종 결과물이랄까? 1년 전쟁의 망령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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