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은 없습니다.

스스로에게 가장 편한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경우 '시작이 반이라고 하는데, 심봉(골격)의 작업이 80% 라고 생각합니다.

기준이 될 수 있는 구조를 프라판이나 프라봉으로 잡고, 에폭시 퍼티로 살을 붙여 완성하고 있습니다.

 

만들고자 하는 구조의 기준을 잡고 작업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노동을 줄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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