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06 02:15:08

 

"시부야 와 롯본기" 를 중심으로 일본에서 휴가를 보내다 보니, 아키하바라는 하루중에 잠시 들렸다 온 것 뿐이었습니다.
그래도 어디서 뭐가 파는지는 대충알기에, 알짜라 여겨지는 곳만 골라 돌아다녔는데... 그리 썩 입질이 강하게 오는 것은 없네요.
그냥 수집품 보다는, 기념품쪽으로 구입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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