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인간관계

D's folder/note 2016. 3. 29. 18:01

 

등가분의 법칙... 질량보존의 법칙...

 

확실하게 믿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질량이라는 것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별로 미묘한 차이는 있을지라도 사랑이나 분노와 같은 감정에도 질량이 있습니다.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감정과 소통의 질량도 기준량도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SNS를 통한 인간관계가 10명인 것과 100명인 것은 숫자의 차이일 뿐, 감정과 소통의 질량은 차이가 없습니다.

 

SNS의 감정과 소통의 질량을 하나의 밀가루 덩어리로 볼 때,

 

SNS 상의 10명과 100명 1000명... 10000명으로 넓혀 가는 인간관계는 마치 피자 도우를 넓게 펴나가는 것과 크게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인간관계가 넓어질 수록, 도우는 넓어지고 얇아집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험하다 싶을정도로 얆아질때 관계를 단순한 숫자로 이해하거나, 인간관계를 정리하지만,

 

숫자에 부피를 유지하려는 욕심있는 자들의 도우는 점점 얇아지면서 구멍이 생기고, 끝내는 '팍'하니 예상하지 못한 형태로 끝나겠죠.

 

 

 

 

대부분의 SNS 사업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무책임하게 넓혀나간 도우를 다시 하나의 덩어리로 반죽하고, 새롭게 도우를 만들 새판을 원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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