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출판물 시장이 어려워지는 만큼,

 

고객의 입장에서도 책을 사야하는 이유또한 까다로워지는 것 같습니다.

 

50년대부터 80년까지 10년단위로 총 4권이 한세트로 출시되었습니다.

 

10년을 한권에 담는 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50~60년대 한국을 현대적 생활문화 시대라고 분류하는 것도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4권으로 40년의 격동기를 간편하게 살펴보고 이해할 수 있다면 매우 매력적인 도서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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