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고질라 (シン・ゴジラ, Shin Godzilla, Godzilla Resurgence)

 

 

오랜기간 반복되어온 일본 특촬물이나 애니실사화 특유의 전개와 영상.

 

선택의 기대감에 못미치는 아쉬움도 반복되다보니,

 

'아쉬움' 또한  지켜야할 하나의 고유성같이 여겨지는.

 

 

다소 유치한 전개와 연출로 보일 수도 있지만, 일본 특촬물의 전통성을 지킨다는 의미에선 좋은 작품이다.

 

'일본에서 고질라가 같는 상징성, 고질라는 이러해야 한다.'

 

 

한가지 재미있는점은 참여 배우들이 대단히 화려하다는 점.

 

일본에서 어느정도 인지도 있는 배우들은 총출동한 연말 홍백가합전을 보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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