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American Horror Story)

기분 나쁘게 계속 보게 되는 미드입니다.

시즌6까지 완료되었습니다.

 

킹콩의 히로인 제시카랭의 연기력이 인상 깊은.

호러이기 때문에 역시나 잔인한 장면은 많지만,

회를 거듭할 수록 그로테스크한 미학이 더해져 잔인함속에도 눈을 땔 수 없는 매력이 있습니다.

 

중독성은 있지만 몰아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매회가 남기는 정신적 혼란을 여과시키기 위한 시간을 요구합니다. 

 

특이하게도 한국과 북한에 대한 언급이나 비유가 많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시즌3가 매우 흥미로우면서도 아쉬움이 큽니다.

소재가 너무 좋습니다. (마치 엑스맨을 보는 듯한)

마녀와 부두의 수세기의 갈등. 마녀들의 다양한 능력. 마녀의 우두머리인 순혈의 마녀.

새로운 어드벤처가 될 수 있는 좋은 소재이기에 아쉬움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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