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media.daum.net/v/20170616102940524

기사 요약 : YG가 지드래곤의 '권지용' USB의 표면의 빨간 잉크가 손에 묻는 등의 문제가 생기자, 이에 대해 "의도한 콘셉트"라고 해명.


과거 중국의 짝퉁 운동화를 신었더니, 신고난 후 발이 빨갛게 물들었다라는 뉴스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제작컨셉은 사전에 공개하고, 번짐 현상이 불량이 아님을 제품에 사전에 명시해야 이해될 수 있습니다.

문제가 발생하고 컨셉으로 포장하는 것은, 불량제품에 대한 변명일 뿐입니다.

손으로 잡아 사용하는 제품의 도료가 손에 묻는 것이 컨셉이라는 것은 코메디 입니다.

만약 컨셉이라면 당신들은 판매전에 주의사항을 표기해야 했습니다.

무엇이라 변명해도 제품 제작후 마감제 처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도색작업 미스입니다.

대다수 구입자가 청소년입니다.

아이들에게 사기치지 마세요. 

불량 제품 리콜하거나 환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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