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E48 #06

プロデュース48 ( プデュ48 )


프로듀스48 6화에서 인상적인 무대였던 '메리크리'

개인적으로도 좋은 무대였지만, 팀의 공연이 아닌 박해윤과 윤해솔만의 듀엣무대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김나영, 김소희, 미사키, 미나미, 시키면 시키는대로 해야하는 조건의 아이들을 들러리 세운.


연장자인 두명의 멤버가 살아남기 위해, 남은 멤버를 이용하는 전략이겠지만, 

프로그램에서 살아남기 위해 꼭 이렇게까지 해야만 했을까.


다른 오디션프로그램은 이런 상황에서 선생님들이 나서서 이기적인 파트분배를 한 사람을 훈계하고, 이기적인 파트분배를 정리해주곤 했는데.

프로듀스48에서는 피해받아야 하는 참가자를 위해 누구도 노력하지 않았다.


들러리로 끝낸 참가자 본인들도 이것이 공평하지 못하다는 것은 알았을텐데, 







더쿠 분석글 : http://theqoo.net/index.php?mid=produce48&filter_mode=normal&category=730783116&page=2&document_srl=796096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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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사키 아빠 2018.07.23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ㅜㅜ저도 영상보면서 느꼈던 부분인데 같은생각인 사람도 있었군요ㅜㅜ

    • BlogIcon Dunpeel 2018.07.23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학의 조별과제나, 직장의 프로젝트 기획안이나...
      어디서나 항상 있는 경쟁의 소소한 전략이기에 이해는 되는데,
      아이들 상대로는 안하는 것이 좋지 않았을가 생각되었습니다.
      어린 참가자들도 뭔가 잘못되고 있구나를 눈치채는 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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