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쿠엔틴 타란티노, 아저씨, 올드보이가 연상되는.

깔끔하게 포장되어 원하는 것을 만족할만큼 확실하게 보여주진 않았지만, 그대로 가치있는 것을 보았다고여겨지는 만족스러운 영화였다.

(퇴폐적 섹시 캐릭터역을 맡은 신디역의 Ruby O. Fee 의 연기가 매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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