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을 넣지 말라했는데 자꾸 신문을 넣는다.

누군가 담장 위로 기어올라 우리 집을 훔쳐본다.

수년간의 노력이 타고난 재능에 밀려 물거품 된다.

 

성인이 되어 다시 보는 '달려라 하니'

참 많은 것이 새롭다.

나애리가 나쁜 기집애일까, 하니가 나쁜 기집애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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