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마 TX-3 구판입니다.
보여지는 그대로 부르다 보니, 흔히 퓨마 건담이라고 불리는 녀석입니다.

건담을 고려하고 만든 제품은 아닌데, 아무래도 80년대 나온 제품이고 당시 주로 사용하는 컬러바레이션을 만들다 보니 우연치 않게 건담스러운 녀석이 나왔습니다.

그랜 동모델 신품들이 출시되었는데, 페담의 ps2 버전과 애니메 버전의 컬러차이랄까요.
암튼 구판이 보다 건담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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