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피폭(절망) 이후의 희망(구세주)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뤘다면,

 

21세기 일본 애니는 종말을 맞이하고 싶어 안달이 난 것 같다.

 

 

왜 인간은 필요없는 존재인가.

 

어떻게 종말을 맞이할 것인가.

 

 

진화와 종말...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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